한국 19세 이하(U-19)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세계선수권서 강호 크로아티아를 제압했다.
Advertisement
장인익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각)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제7회 세계남자청소년(U-19) 핸드볼선수권대회 사흘째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33대31 승리를 거뒀다. 이틀 전 브라질과 1차전에서 35대33으로 승리를 거둔 한국은 폴란드와 함께 2승으로 C조 공동 선두에 올랐다. 또 각 조 상위 4개국이 나가는 16강 진출도 유력해졌다.
후반 막판 30-30 팽팽한 상황에서 골키퍼 안재필(대한핸드볼협회)이 상대 슛을 5번 연속 막아내는 맹활약을 펼쳤다. 이때 박세웅(원광대)과 이요셉(경희대)이 연달아 3골을 몰아쳐 승리를 낚았다.
Advertisement
브라질, 크로아티아,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폴란드와 함께 C조에 편성된 우리나라는 12일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