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이순재 선생님이 주례를, 박미경 씨가 1부 축가를, 후배 김한석-강성범이 사회를 맡았다"며 "오랫동안 친목을 다져온 연예인 모임 멤버들이 신부를 위해 나서줬다. 특히 이순재 선생님은 바쁘신 스케줄에도 흔쾌히 주례를 허락해 주셨다"고 고마운 동료 선후배들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그는 오늘 맞이하는 인생의 동반자 전진주 씨에 대해 "보석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배동성은 "내가 다시 누굴 사랑할수 있을까 했을 때 나타나준 고마운 사람이다. 정말 크고 아름다운 보석처럼 소중하게 간직하고 아끼면서 살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배동성은 "아내 되는 친구가 어제 그 이야기를 하더라. 결혼식 하면 오빠와 마음껏 손잡을 수 있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뽀뽀도 할 수 있겠다고. 그 이야기를 하는데 뭉클했다. 평소 우리가 다닐 때 주변 눈치를 많이 봐야 했는데 정식 부부가 되면 자유롭게 애정도 표현하고, 서로 사랑을 드러내고 할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하다"고 수줍어했다.
Advertisement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