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JJ프로젝트의 진영과 JB가 훈훈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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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그라치아는 11일 공식 SNS에 "JJ프로젝트와의 화보 촬영이 한창입니다. JB, 진영과 함께하는 이순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진영과 JB는 기분좋은 미소를 지은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셔츠 차림의 비주얼이 한결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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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와 진영은 갓세븐 데뷔 전인 2012년 JJ프로젝트로 먼저 데뷔한 바 있다. 두 사람은 5년만의 신곡 '내일, 오늘'로 최근 컴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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