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마이애미 헤럴드는 '로리아와 16명의 투자가들을 거느리고 있는 뉴욕의 벤처 캐피탈리스트인 브루스 셔먼 사이에 구단 매각이 합의에 이르렀다'고 보도했다. 이어 헤럴드는 '말린스 구단을 대표하는 구단주 역할은 셔먼이 맡고, 250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지터가 구단 운영 부문에 참여할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돈 매팅리 밀린스 감독은 구단 매각 소식에 "지터는 언제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다. 그가 메이저리그에서 처음 스프링캠프에 참가했을 때부터 함께 했다. 그는 어떤 일이든 성공할 사람"이라고 반겼다. 지터가 양키스에 입단할 때 매팅리는 현역으로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