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엑소 세훈이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1일 중국 매거진 'SuperELLE' 측은 공식 웨이보에 창간호 커버를 장식한 세훈의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 세훈은 패셔너블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세훈은 우월한 비율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내며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풍겼다. 또 개성 넘치는 포즈와 눈빛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Advertisement
'SuperELLE'는 창간을 기념해 한국, 미국, 중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4인을 표지 모델로 선정했다. 세훈은 한국 대표로서 세계적인 모델 벨라 하디드(Bella Hadid), 중국 톱배우 류하오란 및 디리러바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위엄을 드러냈다.
한편 세훈이 속한 엑소는 최근 신곡 '코코밥(Ko Ko Bop)'으로 음악방송 10관왕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