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소이현이 딸 하은이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2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만 웃어주면 엄마 아빠는 뭐든 다 할 수 있어. 온 얼굴이 다 웃는 인하은"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이현과 딸 하은이의 웃는 얼굴이 담겼다. 하은이는 엄마 미소가 절로 나오는 '천사 미소'를 하며 엄마 소이현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 이듬해 12월 딸 하은 양을 출산했다. 현재 소이현은 둘째를 임신 중이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