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 새크라멘토 리버캐츠에서 뛰고 있는 황재균이 2경기 연속안타를 멈췄다. 황재균은 1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 랠리 필드에서 열린 솔트레이크 비스(LA에인절스 산하)와의 트리플A 경기에서 6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무안타 1타점.
황재균의 트리플A 타율은 2할9푼2리에서 2할8푼9리로 내려갔다. 황재균은 첫타석이었던 2회말 1사 3루에서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때려냈다. 올시즌 트리플A 48타점째. 3회말에는 삼진, 5회말과 8회말에는 플라이로 물러났다. 팀은 5대3으로 이겼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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