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힙한 선생'은 전직 힙합퍼인 음악선생과 방과 후 힙합반 학생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에피소드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 특히 이주영, 유라(걸스데이), 안우연 등 신선하고 '핫'한 배우들의 조합으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Advertisement
'힙한 선생'은 오프닝부터 남달랐다. 극중 '언더 힙합퍼' 출신 공슬기의 화려한 래핑으로 이목을 집중시키더니 180도 분위기를 반전시켜 초등학교 교실에서 기계적으로 학생들에게 단소를 가르치며 따분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공슬기의 모습을 오버랩 시키면서 흥미를 돋웠다. 공슬기와 김유빈의 첫 만남도 그 어느 만남보다 강렬했다.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라이터를 빌리는 김유빈과 마주한 공슬기. 그것이 끝인 줄 알았지만, 공슬기는 클럽 앞에서 김유빈과 다시 한 번 마주쳤다.
Advertisement
본방송 전 공개된 포스터 속 '오늘부터 난 존잼이다'라는 카피만으로 색다른 재미의 웹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던 '힙한 선생'은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꿀잼'을 선사했다. '힙한 선생'은 지금까지 드라마 속에서 본 적 없었던 전무후무한 '힙합'이라는 독특한 소재에 코믹을 가미하여 단 15분 만에 시청자들을 매료시켰고, 평범함을 거부하는 '노잼 타파' 웹드라마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따분하고 지루한 노잼 생활을 하고 있는 공슬기가 똘끼 충만한 김유빈과 만나 어떤 꿀잼 인생이 펼쳐지게 될 지 기대를 모으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Advertisement
유라 역시 언제 어디에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급 똘끼 충만한 김유빈 캐릭터를 맞춤옷을 입은 듯 차지게 그려내면서 열연을 펼쳤다. 특히 극중 공슬기 역의 이주영과 묘한 워맨스가 예고돼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꿀케미도 기대를 더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선생님이 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은 이 시대의 정석남이자, 허당 매력을 가진 연애 숙맥 초식남 이황 캐릭터로 등장한 안우연은 짝사랑하는 여성 앞에서 어수룩한 모습을 사랑스럽게 표현해내며 광대미소를 유발했다. 앞으로의 안우연표 이황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