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UV 뮤지가 신곡 '조한이형'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코너 '월남쌈'에는 고정게스트 문세윤,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뮤지는 UV 신곡을 홍보했다. 그는 "UV 신곡이 어제(13일) 발표됐다. 김조한 씨랑 함께했다. 제목은 '조한이형'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아직 심의는 통과 못 했다. 어렸을 때 사용했던 은어가 들어가 있다. 저희가 문제아로, 김조한 씨가 동네 형으로 나온다"고 덧붙였다.
뮤지는 '조한이형' 아카펠라 버전을 설명하며 "원래 아카펠라 뜻이 반주를 제거한 목소리 자체로 나온 거를 말한다"면서 "제가 말하면서도 약간 억지인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