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라는 강다니엘부터 톱가수 아이유까지 즐겨 입은 잇 아이템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츄리닝. 스트리트 캐주얼을 추구하는 해당 브랜드를 포털에 치면 관련 검색어로 연예인 이름이 줄줄이 나올 정도. 패션은 돌고 도는 것이라고, 복고 스타일의 촌티 폴폴 츄리닝이 한 패션한다는 스타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관찰예능이 주를 이루는 요즘 방송가 트렌드에서 집에서 편하게 입는 의상으로 많이 채택된 츄리닝은 '발칙한 동거' 산다라박도, '효리네 민박' 아이유도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요즘 최고 대세 워너원의 강다니엘도 사복 차림으로 등장할 때 츄리닝을 입어 누나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힙합 트렌드를 이끄는 지코도 츄리닝을 입고 일본 촬영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고, 로이킴은 같은 옷을 입고 벽에 반쯤 앉아 기대며 묘한 코믹한 기운까지 뿜어냈다.
편안한 스타일이만큼 스타들의 공항 패션에서도 활용됐다. 마스크를 쓴 송민호는 공항에서 츄리닝으로 스웩을 발산해 시선을 강탈하기도 했다.
수많은 팬들을 거느린 스타들이 모두가 애정하는 아이템이다보니 이미 품절 사태를 맞았다는 전언.
네티즌들은 "스타들의 마음을 정말 빼앗은것인지, 스타마케팅으로 협찬을 잘 한 것인지 궁금하다"는 반응을 내놓으며 복고 패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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