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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지난 상주 원정에서 2대1 승리를 거두며 클래식 잔류를 위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7경기 연속 무승(4무3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내친김에 2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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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인천항만공사는 평소 소외계층을 살피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 인천 관내 사회복지시설 '성언의 집' 등 8개소 아들 및 청소년 등을 초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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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 사장은 주심의 휘슬 소리와 함께 인천의 포항전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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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덕 인천 유나이티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인천항 유관기관 및 업계에 깊은 감사의 의미를 담아 이번 브랜드데이를 진행하게 됐다"며 "반드시 멋진 승리로 보답할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화답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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