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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소연은 남편 이상우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연애할 때 느낀 이상우 씨의 좋은 점들이 있는데, 결혼하고 나니 그 점들이 더욱 크게 다가오더라. '아, 이 사람은 정말로 좋은 사람이구나' 자주 느끼고 있다. 정말 긍정적이고, 본인의 부족함을 채워가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건강한 사람이다. 상우 씨의 그런 점들로 인해 나도 많이 여유로워지고 편안해졌다"며 "결혼 참 잘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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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이브의 모든 것'의 허영미 같은 악역 연기를 다시 하고 싶다고. "허영미가 얼마나 매력 있는 캐릭터였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선명하게 느끼고 있다. 인터뷰마다 내가 늘 빠지지 않고 말하는 것이 '악역 꼭 하고 싶다'이다. 악역은 얼마든지 환영이다. 지금도 기다리고 있다. 단순하게 악한 캐릭터 보다 사연 있고 나름의 이유가 있는 악역이라면 더욱 (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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