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예슬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Advertisement
16일 '코스모폴리탄'은 창간 17주년 기념호의 커버 모델로 등장한 한예슬의 화보를 공개했다. 솔직하고 당당한 '펀 피어리스 피메일'을 지향하는 코스모폴리탄에 딱 어울리는 한예슬은 진한 메이크업 대신 자연스러운 얼굴로 코스모폴리탄 카메라 앞에 섰다.
"이런 자연스러운 콘셉트로 촬영한 적이 별로 없어 꽤 신선했어요"라며 촬영에 대해 만족하기도 한 한예슬은 티셔츠, 터틀넥과 데님 쇼츠처럼 심플한 의상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련되게 소화해내며 패션 아이콘임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또 인터뷰를 통해 기분파임을 드러낸 그녀는 계획 없이 어느 날 갑자기 미용실에 가서 단발머리로 자르게 됐다며 귀여운 웃음을 띠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아침에 일어나면 음악부터 틀고, 저녁에 잠들기 전에는 단 것을 꼭 챙겨먹고, 좋은 친구들과 보내는 솔직한 시간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사랑스러운 배우 한예슬은 "제 나이 또래 여자들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사람 간의 관계에서 뭉클한 포인트가 있는 드라마예요" 라며 현재 촬영 중인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