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관계자는 "지난해 '부산행'(연상호 감독)을 통해 좀비버스터 신드롬이 펼쳐졌는데, '기묘한가족' 역시 이러한 좀비물의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묘한가족'을 통해 각양각색의 좀비물이 많이 탄생할 전망"이라며 "정재영, 엄지원, 김남길이 '기묘한가족'으로 역대급 변신에 나선다. 일찌감치 충무로 내에서는 재미있고 독특한 작품이 탄생할 것이라는 입소문이 돌고 있다"고 귀띔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해 '기묘한가족' 측 관계자는 16일 오전 "현재 정재영, 김남길, 엄지원에게 출연 제안을 한 뒤 여러 사항을 긍정적 검토 중이다. 기묘한 가족의 막내딸 해걸 역과 좀비 역할은 아직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 8월 중으로 모든 배우의 출연을 정리할 계획이며 많은 기대 바란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