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워너원에게 조언해주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무조건 건강 잘 챙기고 파이팅 했으면 좋겠다"며 "각종 촬영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쁠 거란 걸 누구보다 잘 안다"고 답했다. 이어 "나는 I.O.I 활동이 4개월 남았을 때부터 이별이 실감이 나더라"며 "워너원은 활동기간이 더 긴 만큼 더 시원섭섭함이 클 거라 생각한다. 지금 이 순간 함께 많은 추억도 만들고 좋은 시간 많이 보내시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정채연은 "유난히 많은 스케줄을 소화해내는 I.O.I 출신 중 한 명이다. 쉬고 싶지 않냐"는 말에 "스케줄이 아닌 나만의 시간을 위해 여행가는 것이 내 버킷리스트"라며 "혼자 아님 친구들과 떠나보고 싶다"고 웃었다. 이어 정채연은 "해외에 온전히 여행다운 여행으로 떠나보고 싶다"고 간절한 소원을 전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