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은 16일 자사의 대표 브랜드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이유리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극 중 합리적이고 똑 부러지는 역할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단숨에 국민 며느리로 등극한 이유리를 통해 효과적으로 감기를 케어하는 콜대원의 특성을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업계 최초의 짜먹는 스틱형 파우치 감기약으로 관심을 모았던 콜대원은 기존 '콜대원 콜드·코프·노즈' 등 3종에 어린이용 '콜대원 키즈'를 추가함으로써 온 가족을 위한 감기약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콜대원은 트레이드마크인 스틱형 파우치 형태의 액상시럽제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다. 해열진통 효과가 뛰어난 아세트아미노펜에 카페인무수물을 혼합한 복합성분으로 진통 효과가 빠르다.
대원제약 OTC마케팅팀 관계자는 "최근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이유리씨의 유쾌하고 톡톡 튀는 매력이 '콜대원'의 제품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새로운 광고모델로 발탁했다"며 "콜대원의 새로운 모델과 함께 보다 적극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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