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워너원은 '처음 쓰는 프로필' 코너에서 시키면 다 하는 참된 신인의 자세를 뽐냈다. 가장 먼저 강다니엘은 특기인 비보잉과 현대무용을 연달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과거 아역배우로 활동했을만큼 잘생긴 외모를 자랑하는 박지훈은 갑작스러운 눈물 연기 요청에도 금세 눈물을 흘리는 프로의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영어 능력자 이대휘는 MC 정형돈과 데프콘의 막영어(?)도 잘 받아치는 센스와 코끼리 코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프로필상 키 239cm로 메인 허언의 정점을 찍은 김재환은 독보적인 예능감을 발휘했다. 태권도 초록띠 자부심이 돋보이는 무술 실력(?)을 뽐내며 '허언'을 인정 받았던 그는 플루트 연주만큼은 '허언'이 아닌 진짜 능력자의 위엄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