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김동률이 윤종신 '좋니'의 무서운 역주행에 놀라움과 존경을 표했다.
김동률은 16일 윤종신 SNS에 "무려 워너원과 태양을 제치고.. 존경합니다. 제가 다 뿌듯합니다"라는 글을 남겼고, 윤종신은 "늙그막에 소 뒷걸음질 쳤다. 고맙다"고 답했다.
이에 윤종신은 "이들의 축하인사가 유난히 반갑습니다"라며 "고마워요 90년대 동료들, 김동률 박창학 유희열 윤상"이라는 해시태그로 화답했다.
윤종신은 지난 6월 발표한 '미스틱 리슨' 트랙 '좋니'가 최근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좋니'는 온라인 음원 사이트 2곳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뜨거운 사랑을 증명했다.
'좋니'는 윤종신이 작사, 포스티노가 작곡한 발라드 곡으로 윤종신 특유의 애절한 남자의 심리를 잘 담아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