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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안방극장으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낸 것은 극 중심에 있는 최강수(고경표 분)와 이단아(채수빈 분)의 이야기다. '팔팔수타'에서 만나 동고동락하는 두 사람은 티격태격 케미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12일 방송된 4회에서는 최강수가 이단아의 어학원 청소를 도와주며, 두 사람이 서로에게 한 발자국 다가간 모습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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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강수와 이단아는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포스터를 연상하게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단아를 한 손으로 감싸 안은 최강수, 품에 안겨 있는 이단아는 체격 차이부터 설렘을 전하고 있다. 자연스레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는 금방이라도 입술이 닿을 듯,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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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지담은 "이번 주 방송되는 '최강 배달꾼'에서는 최강수와 이단아가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변화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묘미가 있을 것이다. 두 사람이 그려낼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강수와 이단아의 밀착 스킨십은 이번 주 방송될 '최강 배달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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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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