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소녀시대 티파니의 미국 유학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티파니와 관련해 여러가지를 종합적으로 논의 중이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티파니가 소녀시대 10주년 활동을 마치는대로 미국으로 연기 유학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소녀시대는 최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다수의 멤버들은 소속사와 재계약을 마쳤으며, 다른 멤버들은 재계약 여부를 고민하거나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Advertisement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4일 데뷔 10주년 앨범 '홀리데이 나이트'를 발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