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워너원과 여자친구가 '엠카'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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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그룹 워너원의 멤버 옹성우와 황민현이 스페셜 MC를 맡았다.
8월 3째주 1위 후보는 '여자친구'와 '워너원'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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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미니앨범 '패럴렐'로 컴백한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귀를 기울이면'으로 각종 음악방송의 1위를 휩쓸고 있으며, 워너원은 지난 7일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을 발표하고 '괴물 신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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