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현재 제일 잘나가는 영 뷰티 아이콘, 위키미키 김도연의 화보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9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최연소 코스모 뷰티 북 커버 걸이 된 그녀는 19세 소녀의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화보를 통해 유감없이 발휘했다.
"제가 코스모 뷰티 북 커버 촬영을 한다고 들었을 때 얼마나 놀랬는지 아세요? 물론 화보를 몇 번 촬영해보긴 했지만 단독 커버 걸 촬영은 처음이거든요."라며 말하며 인터뷰 내내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또한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말에 "정답이 될 수는 없겠지만 주변에서 제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유니크하게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좀 더 칭찬을 하자면 "매력 있게 생겼다"고 하고. 종합해보면 저는 전형적인 미인상은 아니에요. 하지만 팬들은 제가 완벽한 미인이라서 절 좋아하는 게 아니잖아요. 앞으로도 욕심부리지 않고 지금 제 모습을 사랑하려고요"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위키미키 멤버로서 올해 꼭 신인상을 받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위키미키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김도연의 커버와 화보 및 동영상은 '코스모폴리탄' 9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m)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