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수경이 필리핀 봉사 활동을 떠났다.
18일 이수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휴가대신 힘든일 마다않고 따뜻한 도움의손길을 주신 멋진분들과 함께해서 마음의 온도가 한층 올라가고 마을분들의 얼굴도 미소와 활기가 넘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봉사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이수경의 봉사활동은 필리핀의 북사마르를 방문해 여러 활동을 펼치며 남다른 의미를 가졌다.
앞서 이수경은 2012년부터 어려운 이웃을 도왔다. 특히 플랜코리아 홍보대사로 발탁된 후 전 세계를 돌며 아이들을 돕는데 앞장섰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이수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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