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박정권이 연타석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박정권은 18일 인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2회말 투런홈런을 터뜨린데 이어 4회말에도 투런포를 쏘아올렸다. 7번 1루수로 선발출전한 박정권은 0-0이던 2회 1사 1루서 LG 최동환의 124㎞짜리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아치를 그렸다.
이어 3-0으로 앞선 4회에는 무사 1루서 최동환의 142㎞짜리 직구를 그대로 잡아당겨 우측으로 130m짜리 대형 홈런을 터뜨렸다. 연타석 홈런은 시즌 54호, 통산 937호, 개인 5호이다. 박정권의 홈런 2방을 앞세워 SK는 4회까지 5-0의 리드를 잡았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