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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탐사보도팀 '아르곤' 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드라마로, 탄탄한 연기파 배우들로 꽉 채워진 라인업으로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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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탐사보도 아르곤 팀에 합류하게 된 이연화의 녹록치 않은 첫 미션 모습을 담은 것. 이연화는 사건과 관련된 인물을 만나 취재를 하던 중 사람들로부터 계란세례를 받는 등 혹독한 아르곤팀 입성 신고식을 치르게 될 예정이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지칠 법도 하지만 발로 뛰어 팩트를 찾아내고 진실에 도달하기 위한 천우희의 날카로운 눈빛은 생생하게 살아있다. 천우희와 그녀가 연기할 이연화의 맹활약에 기대가 커지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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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휩쓴 충무로의 블루칩 천우희는 '아르곤'을 통해 드라마 주연으로 첫 모습을 선보이게 된다. 천우희의 선택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아르곤'을 향한 시청자들의 신뢰와 기대는 뜨겁다. 천우희는 남다른 열정과 철저한 분석을 통해 벌써부터 이연화에 완벽 동화된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고. 현장을 발로 뛰고 직접 부딪혀야 하는 캐릭터 특성상 고생스러운 촬영이 많음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투혼을 펼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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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르곤'은 감각적인 연출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윤정 감독이 연출하고 구동회 작가의 원작을 바탕으로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세 명의 작가가 공동으로 극본을 집필해 완성도를 확보했다. '하백의 신부 2017' 후속으로 오는 9월 4일(월) 밤 10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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