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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최화정은 "SM의 특급 막내들이다. 평균 연령이 15~16살이다. 아기들이다"며 NCT 드림을 소개했다. 멤버들은 "다 같이 나오는 첫 라디오라 많이 떨린다"며 팀 내에서 각자가 맡고 있는 역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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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취자는 'NCT 드림이 이승환의 '덩크슛'을 리메이크했다. 어린데 이 노래를 알고 있나'라는 질문을 올렸다. 멤버들은 "워낙 유명하셔서 알고 있었다. '덩크슛'이라는 곡은 이번에 리메이크하면서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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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6마리룰 시켜서 2마리를 남겼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문이 올라왔다. 최화정은 "무슨 걸그룹이야"며 깜짝 놀랐다. 해찬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위 영' 뮤직비디오를 찍다가 마지막에 틀린 사람이 사주기로 했다"며 "런쥔이 걸려서 치킨을 배달 시켰는데, 그 전에 이미 밥을 먹은 상태였다. 그래서 남기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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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는 과일 중 수박을 가장 좋아한다며 "숙소 이모님께서 잘라주셔서 맛있게 먹고 있다"고 말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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