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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3년 혼자남의 일상을 엿보며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4년간 스타의 싱글 라이프라는 탄탄한 콘텐츠와 이를 이끌어가는 무지개 회원들의 면면들이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과 호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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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다니엘 헤니와 김사랑 등 예능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스타들의 일상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나 혼자 산다'만의 콘텐츠에 힘이 더해져 호감도와 시청률 상승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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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11일 '나 혼자 산다'는 한국 소비자 포럼에서 주최한 '2017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올해의 싱글라이프 예능'에 당당하게 이름을 올렸는데, 이는 약 38만 명의 국민들이 직접 투표한 결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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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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