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저스가 7회초 애드리언 곤잘레스의 적시타로 결승점을 뽑았기 때문에 결과론이지만 류현진이 6회말까지 던졌다면 선발승을 챙길 수 있었다. 그러나 류현진은 5회까지 89개의 공을 던지고 물러났다.
Advertisement
그러나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을 6회말 스트리플링으로 교체하면서 제구력을 언급했다고 한다. 교체가 당연했다는 것이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