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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LALA랜드 특집에서 멤버들은 여러 미국 정치 스릴러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의 오디션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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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표현력과 발성, 연습량이 엿보이는 감정연기까지. 마이클 켈리는 박수로 화답했고, 즉흥적으로 "방금 그 장면을 그대로 연기하되, '소변이 급한 상황'이라는 설정을 두고 해보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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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는 이어 "사실 연기에 대한 생각은 언제나 간절하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드라마와 영화, 뮤지컬에 도전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며 "헐리우드에서 무언가 새로운 느낌으로 제게 관심을 가져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지만, 기대보다는 먼저 '최선을 다한다'는게 정답이라 생각하며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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