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에버턴은 새 시즌을 앞두고 조던 픽포드, 산드로 라미레스, 웨인 루니, 길피 시구르드손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그러나 에버턴은 여전히 선수 영입을 꾀하고 있다.
Advertisement
첼시와 코스타 사이의 갈등은 깊다. 구단은 팀 훈련에 무단으로 참석하지 않은 코스타에게 벌금을 부과했다. 코스타 역시 이적을 원하고 있다. 그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소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고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에버턴이 코스타에 관심을 보이면서 영입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