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YG에서 14년 만에 선보인 남자 솔로 가수 '원(ONE)'이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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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를 통해 소년과 남자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원(ONE)은 최근 발표한 데뷔 앨범 'ONE DAY'의 작업 과정을 이야기하며 "청춘의 한순간을 노래하고 싶었다. 그게 바로 지금"이라고 답했다. 더불어 앞으로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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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ONE)은 촬영 당일 유니크한 의상들을 소화해내며 패셔너블한 면모까지 보여주어, 많은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원(ONE)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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