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청년경찰' 박서준과 강하늘이 공약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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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청년경찰'주연을 맡은 박서준과 강하늘이 21일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재출연했다.
개봉에 앞서 박서준과 강하늘은 지난 2일 '컬투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강하늘은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컬투쇼'에 다시 한 번 출연하겠다는 약속을 전한 바 있는데, '청년경찰'이 개봉 9일째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이 약속을 지키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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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은 "좋은 이유로 다시 나오게 되서 너무 좋다. 다시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재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서준 역시 "다시 나오게 되서 너무 다행이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흥행에는 '컬투쇼' 덕도 있다고 본다. 당시 방송에 나올 당시 실시간 검색어에 뜨기도 했지 않느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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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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