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플레이를 대표팀에서도 할 수 있어 기대된다."
Advertisement
이번 대표팀의 특징은 전북 선수들이 무려 6명이나 발탁됐다는 점이다. 이재성은 유독 이번 대표팀에 기대가 큰 듯 했다. 이재성은 21일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취재진과 만나 "대표팀에 오게돼 영광스럽다. 많이 감사한 일이지만 가장 중요한 시기기에 더 준비를 열심히 했다. 새 감독님께 어필할 수 있도록 훈련때 잘 보이고 경기 나가면 잘해서 월드컵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겠다"고 했다.
전북 선수들과의 호흡에 대해서는 "전북에서의 플레이를 대표팀에서도 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나도 기대된다. 동국이형이 그간 대표팀에서도 좋은 모습 보였기에 기대된다"고 했다. 이동국에 대해서도 "같이 훈련 많이 하다보니 손발 잘 맞추고 동국이형이 워낙 앞에서 잘 버텨주니까 대표팀에서도 그런 모습 나올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주=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