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기네스 펠트로도 생애 첫 개기일식에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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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22일(한국시간) 붕어빵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기네스 펠트로는 아들과 함께 특수 안경을 끼고 개기일식을 보기 위해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안경을 낀 손으로 일생일대의 우주쇼를 관람하는 기네스 펠트로의 미소가 천진난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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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하 아이와 이 뜻깊은 순간을 함께한다는 마음에 더 즐거운 모습.
개기일식은 태양, 지구, 달 계에서 지구가 달의 그림자 속으로 들어가 태양이 완전히 가려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미국에서 개기일식이 관측된 것은 지난 1981년 이후 99년만의 일. '세기의 일식'에 미국 전역이 흥분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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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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