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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여의도 KBS 별관에서는 '란제리 소녀시대'의 첫 대본리딩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건준, 문준하 책임프로듀서, 연출을 맡은 홍석구 감독, 윤경아 작가 등 제작진과 보나, 채서진, 도희, 서영주, 이종현, 여회현 등의 주요 등장인물들을 비롯 권해효, 김선영, 인교진, 김재화, 박하나 등 조연진과 더불어 대부분의 출연배우들이 모두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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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구 감독의 "이 작품은 제가 살았던 공간과 시간을 이야기 하고 있어 설레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는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리딩 현장은 배우들이 리드미컬하게 주고 받는 찰진 대구 사투리와 함께 곧바로 뜨거운 열기를 띠기 시작했다. 속도감 있게 이어진 배우들의 연기는 마치 사전에 합을 맞춘 듯 환상의 호흡을 뽐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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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주, 이종현, 여회현 등 남주 3인방과 보나, 채서진 두 여주들이 만들어내는 순수하고 풋풋한 이야기들은 이들이 주고 받는 대사만으로도 설레임을 자아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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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리딩이 끝난 후 홍석구 감독은 "대본리딩을 해보니 작품이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재미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다"며 이날 대본리딩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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