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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은 갓백수 봉필(김재중 분)이 우연히 맨홀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빡세고 버라이어티한 '필生필死' 시간여행을 그린 '랜덤 타임슬립' 코믹어드벤처다. 김재중은 똘기 충만한 시간여행자 '갓백수' 봉필 역을 맡이 맹활약 중이다. 봉필의 곁을 든든히 지키는 수진(유이 분), 진숙(정혜성 분), 석태(바로 분) 등 '똘벤져스'들의 활약도 매 회 큰 웃음과 감동을 만들어내며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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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청스런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석태 역의 바로 역시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리허설에 몰입하고 있다. 친부 역의 우현과 나란히 서서 박만영 감독과 연기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나 촬영에 들어가기 직전까지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똘벤져스' 최강의 돌직구 진숙 역을 맡은 정혜성 역시 손에 대본을 든 채 시원스런 웃음으로 촬영 현장에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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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제작진은 "김재중, 유이, 정혜성, 바로는 그 어느 때 보다 최강의 호흡을 선사하며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에너지로 현장에 힘을 더하고 있다" 며 "내일 방송되는 5회는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이들의 활약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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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매회 어디로 튈지 모르는 봉필의 랜덤 시간여행과 복불복으로 바뀌는 현재가 흥미를 자극하며 '랜덤 타임슬립'의 묘미를 제대로 선사하고 있는 '맨홀' 5회는 내일(23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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