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룽투코리아의 모회사인 중국 룽투게임이 개발한 '열혈강호 모바일'로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등에 출시된 바 있으며, 뛰어난 게임성으로 현지 주요 앱마켓 매출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중화권 게이머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Advertisement
더불어 본격적인 론칭 준비와 함께 하반기 최고 기대작에 걸맞는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카카오 게임하기' 플랫폼으로 성공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포부다. 룽투코리아 이홍의 게임사업본부장은 "하반기 룽투코리아의 야심작 '열혈강호 for kakao'는 카카오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주목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빠른 시일 내에 만화 '열혈강호' 마니아층은 물론 국내 게이머 모두 만족할 만한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