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뭉쳐야 뜬다' 서장훈이 생애 최초 액티비티에 도전했다.
Advertisement
22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액티비티 도전에 나선 김용만 외 4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서장훈은 생애 최초 액티비티 도전을 앞두고 다소 긴장한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
서장훈이 슬금 슬금 굼벵이 주행을 하는 반면 김용만과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은 브레이크를 잡지 않은 채 거침 없는 질주를 이어나갔다.
도착한 김용만과 김성주는 "브레이크를 잡을 이유가 없네"라고 말한 뒤 서장훈을 찾았다.
Advertisement
얼마 뒤 모습을 드러낸 서장훈에 김용만 외 3인은 다소 느린 속도에 "유모차 탔어"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서장훈은 "몸이 튕겨나갈까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