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23일 강원도, 평창군과 강원도청에서 IT를 통한 강원도 인구증가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강원도형 ICT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강원도형 ICT 사업은 평창군 대관령면 일대에 ICT 인프라를 조성하고 문화·관광의 거점인 IT 관광안내소를 구축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를 이끄는 사업이다. KT는 ICT 컨설팅 및 거점 인프라 구축에 참여하고, 강원도와 평창군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지원에 나선다.
사업이 추진되는 평창군 대관령면의 '의야지마을'은 연간 60만명이 방문하는 대관령 삼양목장과 하늘목장의 길목에 위치해 관광지로서 입지가 우수하다.
Advertisement
KT와 강원도, 평창군은 IT관광 활성화뿐만 아니라 마을광장 조성, 지역 활력센터 구축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종진 KT 전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공식 통신파트너사인 KT가 강원도와 평창군과의 협력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의 주요 무대인 대관령면을 ICT 문화·관광타운으로 조성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평창동계올림픽뿐만 아니라 지역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