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막내라인' 류태준과 임재욱은 청춘들 몰래 귀여운 일탈을 즐겼다. 심부름을 마친 두 사람은 카페에 들러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이어 임재욱은 지인을 통해 류태준에게 연락을 취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류태준을 회사에 영입하기 위한 러브콜을 보냈던 것. 류태준은 "(회사와) 계약하고 일주일 후에 연락이 왔었다"고 당시를 회상했고, 임재욱은 "형을 회사로 영입하고 싶었다"며 류태준과 엇갈린 인연에 짙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임재욱은 김국진에게도 회사 운영에 대한 나름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Advertisement
이어 김국진은 "좋은 회사는 월급을 밀리지 않는 회사"라고 말했고, 임재욱은 "제가 한번도 남들한테 돈을 빌린 적이 없다. 자존심도 센 편이고. 그런데 요즘은 너무 빌려달라고 하니까... 회사 오픈해서 돈이 나갈 때라. 남자가 시작했는데 바로 꼬랑지 내릴 수 없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中 폭발 "왜 한국-일본보다 못 해!", "최가온 있는 韓 부러워"...한탄 쏟아낸 중국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