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대세로 떠오른 뉴이스트W의 JR(김종현)이 멤버 백호(강동호)를 귀엽게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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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W코리아는 23일 화보 촬영장에서 '있다면'이란 주제로 진행된 뉴이스트W(JR 백호 아론 렌)와의 짧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JR은 '몸을 바꿔보고 싶은 멤버가 있다면'이란 질문에 망설임없이 "백호요! 저도 백호처럼 수염이 많이 나봤으면"이라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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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민기는 '셀카를 잘 찍는 각도가 있다면'에 "45도? 이렇게"라고 답했고, 아론은 '요즘 사고 싶은게 있다면'이란 말에 망설인 끝에 "옷"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동호는 '멤버들 중 패션테러리스트가 있다면'이란 질문에 "아론"이라고 답한 뒤 밝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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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W는 오는 26~27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프듀2' 이후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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