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배우 송윤아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송윤아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긴 하루...지난 내 폰속 사진 조르쥬 레쉬"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코트, 프렌치 점퍼, 자켓 등의 아이템으로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알렸다. 따뜻한 가을의 색감이 느껴지는 공간 속 가을 여성으로 변신한 송윤아는 우아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젠틀우먼의 모습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더운 여름에 가을 화보 촬영을 해야 하는 조건 속에서도 쾌활한 웃음과 완벽한 결과물을 위한 애티듀드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것은 물론 능숙하게 촬영을 진행하며 역시 '화보 장인'이라는 스태프들의 감탄을 이끌어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송윤아, 완벽한 가을 젠틀우먼으로 변신", "송윤아, 우아하면서도 시크해", "송윤아, 따라하고 싶은 젠틀우먼룩", "송윤아, 역시 화보 장인! 어떤 포즈에도 매력적이야", "송윤아, 가을 패션은 역시 송윤아처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송윤아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가을 화보는 마리끌레르 9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23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블라우스와 베스트 아이템이 론칭할 예정이다. 또한 조르쥬 레쉬의 더 많은 아이템들은 공식 홈페이지 및 롯데아이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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