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육상돌 루이가 차세대 섹시돌의 진면목을 드러냈다.
루이는 21일 공식 SNS에 "두근두근, 많이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남성매거진 맥심과 함께 한 사진 2장을 올렸다.
화보 속 루이는 붉은색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정열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탄력 넘치는 뒤태가 돋보인다. 또다른 화보에서는 푸른색 가로 스트라이프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눈부신 S라인을 과시했다.
루이는 맥심 화보 촬영에 대해 "인생 첫 화보"라며 "어릴 땐 귀엽다는 말이 좋았는데, 이젠 섹시하다는 말이 더 좋다. 대단한 칭찬"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루이는 지난해 '아이돌육상선수권(이하 아육대)' 여자 60m 육상에서 독보적인 스피드를 과시해 '루사인볼트'라는 별명을 얻었다. 루이의 화보는 맥심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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