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선미와 청하가 의외의 공통저믈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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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여성솔로특집으로 선미와 청하가 출연했다.
이날 선미와 청하는 처음 만났다. 전혀 인연이 없어 보이는 두 사람은 공통점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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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집순이'라는 선미는 코스모스 다큐 시청, 물리학 독서 등 독특한 취미를 밝혔다. "우주, 시간, 빛 등에 관심이 많다"라며 과학에 관심이 많은 우주 소녀인 그녀는 "요즘은 시간이 가는게 너무 신기하다. 시간이란 것이 미스터리다"라고 관심사를 언급했다.
활동이 끝났음에도 특집에 출연한 청하는 '프로듀스101' 당시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편곡한 무대를 보인바 있어 선미와의 인연을 만들었다. 이에 두 사람의 합동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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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하 역시 '집순이'로 "최근 산이 있는 높은 곳으로 이사를 갔다"라며 "개구리가 울고 친구가 고라니도 봤다"라며 자연과 함께하는 일상을 이야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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