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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준과 희열,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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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기준'(박서준)과 '희열'(강하늘)이 손등을 맞대며 진정한 친구 사이로 거듭나는 장면이다. 행동파 '기준'과 두뇌파 '희열'은 정반대의 매력을 갖고 있어, 영화 초반에는 매우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던 중 '희열'이 법화산 등정 훈련 과정에서 발목을 삐어 하산하지 못하게 되자 '기준은 '희열'을 도와주며 진정한 친구로 거듭나게 된다. 이는 두 청춘의 끈끈한 의리 속에서 오는 훈훈함과 풋풋함을 느끼게 해 명장면으로 회자되고 있다. 실제로 "두 사람이 경찰대학 입학 전후로 우정을 쌓아나가는 과정이 정말 좋았다."(네이버 gue0**), "진정한 친구가 되는 두 사람 케미가 정말 굿임"(네이버 jjw8**) 등의 실관람객 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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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애드리브로 채워진 역대급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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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하게 만든다. 특히, '기준'이 외치는 "하늘에서 정의가 빗발친다"는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의 대사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웃음을 선사하는 동시에 게임 팬들의 폭발적인 지지까지 얻고 있다. 박서준은 "이 장면을 좋아하시는 관객분들이 정말 많은데, 마지막 포즈는 현장에서 애드리브로 나온 장면"이라고 밝힌 바 있어, 영화 관람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킨다. 실제로 관객들은 "진짜 겁나 웃깁니다. 하늘에서 정의가 빗발친다 짭새야에서 엄청 터졌네요."(네이버 cad6**), "완전 유쾌하고 재밌다! 특히 짭새야 이 부분 너무 웃겼음. 혼자 봤는데도 시간 가는줄 몰랐다!"(네이버 sdaj**) 등의 평을 남겨, 올 여름 극장가에서 가장 유쾌한 영화임을 입증하고 있다.
두 인물의 변화와 성장이 눈에 띄는 액션!
마지막 명장면은 '기준'과 '희열'이 납치된 피해자를 구하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범인과 싸우는 액션 장면을 꼽을 수 있다. 영화 후반부를 장식한 이 장면은 청년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무모함과 패기 넘치는 모습은 물론 포기하지 않고 피해자를 구하겠다는 두 인물의 '열정, 집념, 진심'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특히, 극 초반 보여줬던 이들의 모습에서 한층 성장한 액션을 선보여 통쾌함은 물론 감탄까지 자아낸다. "액션을 통해서도 캐릭터의 변화와 성장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김주환 감독의 연출 의도대로, 진짜 경찰을 꿈꾸게 된 '기준'과 '희열'의 변화된 모습은 공감과 깊은 여운까지 선사한다. "경찰대학 학생들의 열정, 패기, 진심이 돋보이는 액션과 스토리. 강추!"(롯데시네마 이*철), "마지막 액션 장면까지 그들의 용기와 패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롯데시네마 김*희) 등에서 볼 수 있듯, 유쾌함 뿐만 아니라 뜨거운 액션까지 선보이는 영화로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은 명장면 3 공개로 재관람까지 유도하며 흥행 열기에 힘을 더하고 있는 영화 '청년경찰'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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