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B.A.P가 9월 5일 타이틀곡 'HONEYMOON(허니문)'으로 전격 컴백한다.
오늘(25일) 0시 TS엔터테인먼트는 B.A.P 공식 채널에 일곱 번째 싱글앨범 'BLUE'의 단체 티저 이미지와 타이틀 곡명 '허니문'을 오픈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공개된 티저 속 B.A.P는 푸른 하늘과 들판이 자아내는 묘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뽐냈으며, 멤버들 모두 올 화이트 의상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속사에 따르면 B.A.P의 일곱 번째 싱글앨범 'BLUE'의 타이틀곡 '허니문'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매력적인 휘슬 사운드, 기타 리프가 특징인 팝 댄스곡으로, 현실의 높은 벽에 부딪혀도 나만의 색과 빛으로 자유를 찾아 나가자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신곡 '허니문'에는 B.A.P 멤버 방용국, 젤로가 작사에 참여했으며 데뷔와 동시에 미국, 영국 등 글로벌 음악 차트 상위권을 기록한 세계적인 걸그룹 리틀 믹스(Little Mix)와 태연, 보아(BOA), 신화(SHINHWA), 빅스(VIXX), 갓세븐(GOT7)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국내외 유명 작곡진들의 협업으로 완성도 높은 앨범을 제작했다.
이처럼 단체 티저를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B.A.P는 오는 9월 5일 일곱 번째 싱글앨범 'BLUE'의 타이틀곡 '허니문'으로 컴백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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