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서희는 주량을 묻는 질문에 "술 잘 못한다. 최대 소맥 5잔이다. 안주발 세우면서 떠드는 걸 좋아한다"며 "롱런합시다"라는 건배사를 건넸다. 장서희와 김현정은 친해진 계기에 대해 "2009년 몽골 행사에 같이 가면서 알게 됐다"는 친분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이날 장서희는 뜻밖의 '몰카퀸'의 면모를 보였다. 1차 몰카는 입안에 피 캡슐을 물고 있다가 '각혈'을 하는 것. 김희철은 녹화장 분위기로 눈치챘지만, 신동엽은 유세윤이 뽀로로 의사로 나타날 때까지 당황을 금치 못했다. 유라는 가장 나중까지 눈치를 못채고 경악했다. 장서희는 몰카를 기획한 이유로 "매일 맹숭맹숭 술만 마시면 재미 없잖아요"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이어 유라를 겨냥한 장서희의 2번째 몰카도 터져나왔다. 김현정이 과거의 괴담으로 무서운 분위기를 연출한 뒤, 갑자기 유라의 곁에 괴상한 가면이 떨어진 것. 유라는 당황해 바닥에 주저 앉는가 하면, 김현정의 손등까지 할퀴는 등 놀란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