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JYJ 박유천이 오늘(25일) 약 2년만에 소집해제 예정인 가운데 마지막 출근길이 포착됐다.
박유천 팬들은 군인으로의 마지막 출근길과 다시 사회로 복귀하는 전역일을 축하하며 이른 아침부터 서울 강남구청 앞에 운집해 있다.
팬들은 SNS로 제복을 입고 출근중인 박유천의 모습을 공개했고, 이는 커뮤니티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유천은 왼팔에 대형 문신이 새로 새겨져 눈길을 끌었다. 문신의 모양이 결혼 예정인 여자친구 얼굴로 보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유천은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긴 했지만, 4차례의 성추문에 이어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씨와 결혼설에 이어 파혼설까지 이어지며 파란만장한 군 복무 시간을 보냈다.
오늘 오후 취재진 앞에 선 박유천이 어떤 입장을 밝힐지 관심이 모아진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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