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은빈이 '청춘시대2' 첫방기념 V라이브로 팬들을 먼저 만났다.
25일 박은빈은 JTBC 드라마 '청춘시대2' 첫방을 기념해 V라이브로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청춘시대2'는 '청춘시대' 1년 후 셰어하우스 벨에포크에 다시 모인 하메들, 그리고 새로운 하메 조은(최아라 분)의 청춘 셰어라이프를 그릴 예정이다.
박은빈은 극중 송지원 역을 맡았다. 박은빈은 "시즌2가 제작된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다. 다시 한번 나에게 선물같은 작품이 찾아왔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했다"면서 "저는 6부까지 촬영을 완료 했다. 7,8부를 촬영 중이다"라고 밝혔다.
시청률 공약을 묻는 질문에 박은빈은 "모두가 한뜻으로 시청률이 잘 나오길 바라고 있다. 여러분의 힘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날 박은빈은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과 친해졌냐"는 질문에 "금방 친해졌다. 다들 금방 적응하더라. 성격이 착하고 귀여운 친구들이고, 역할과 싱크로율이 딱 맞는다. 굳이 노력하지 않아도 어느 샌가 서로 호흡을 맞추고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케미스트리는 최상이다"고 답했다.
시즌2에서 다룰 내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시즌2의 기획의도를 듣고 꼭 출연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시즌2에서는 '상처'에 대한 고찰을 할 것이다. 관계 속에서 타인에게 받은 상처의 기억은 많은데, 자신이 타인에게 준 상처의 기억은 없다는 이야기를 다룰 것이다. 상처의 수요와 공급에 대해 얘기 할 것이다"라고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박은빈은 "남은 시간동안 열심히 촬영해서 좋은 작품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