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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도르트문트와 뎀벨레 이적료를 두고 협상의 묘를 살렸다. 바르셀로나가 처음 도르트문트에 지급하는 이적료는 9680만파운드다. 뎀벨레의 바르셀로나에서의 활약 여부에 따라 약 40%의 이적료가 더 올라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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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 공백을 메우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리버풀의 필립 쿠티뉴를 영입하기 위해 3번이나 오퍼를 던졌지만 성사되지 않았다. 리버풀은 1억1400만파운드까지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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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5~2016시즌 렌에서 프랑스 리그1 올해의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또 2016년에 프랑스 A대표팀에 데뷔했다. 7경기에서 1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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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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